아.. 심듭니다.
하루 몇개를 그린건지. 이것 말고도 또 더 있어요.
손꾸락이 덜덜덜 덜덜덜.., 팔목과 손가락사이 인대가
훅 당겨지는 기분이네요. 뻐근해요.

하나그려보고 다시 이렇게? 저렇게?
바꾸다 보니 이렇게? 다시 저렇게?
하려니 결국 막판 엉뚱한 그림까지 와버렸는데
다 털어낸 지금도 이견때문에 아리송한 상태입니다.

역시 그래도 제일 위 그림 처음 의도한 그림이 맘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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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rb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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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Z 2010/02/19 1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아~~~~~~~~~~~~~~~~~~~~~~
    오늘도 좋은 그림은 저의 안구와 머리를 하얗게 만들어 주셨;;;;
    구름을 어떻게 그린것일까?따라해보구 따라해 보구,또 따라해 보구,,-ㄴ-;;;;;
    버벅님~고개가 털푸덕~~~(__)

  2. 전승훈 2010/02/22 15: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흔히 사람들은 cool한걸 보면 대박~짱~!!이라고 외치잖아요...ㅋㅋ
    역시 짱 대박 그림입니다...ㅋㅋㅋ 머리속에 있는 상상을 자유로이 손을 통해 표현하니 부러울 따름 입니다...ㅋㅋ

    • BlogIcon burbuck 2010/02/22 15: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머릿속 상상력을 그대로 표현하기엔 아직 갈길이 멉니다.
      빨리 일이 마무리 되면 전부터 하고 싶은 그림을
      그리고 싶은데 그게 좀처럼 쉽게 잡히지도 않고
      답답한마음은 누구나 처럼 마찬가지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