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심듭니다.
하루 몇개를 그린건지. 이것 말고도 또 더 있어요.
손꾸락이 덜덜덜 덜덜덜.., 팔목과 손가락사이 인대가
훅 당겨지는 기분이네요. 뻐근해요.
하나그려보고 다시 이렇게? 저렇게?
바꾸다 보니 이렇게? 다시 저렇게?
하려니 결국 막판 엉뚱한 그림까지 와버렸는데
다 털어낸 지금도 이견때문에 아리송한 상태입니다.
역시 그래도 제일 위 그림 처음 의도한 그림이 맘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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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아~~~~~~~~~~~~~~~~~~~~~~
오늘도 좋은 그림은 저의 안구와 머리를 하얗게 만들어 주셨;;;;
구름을 어떻게 그린것일까?따라해보구 따라해 보구,또 따라해 보구,,-ㄴ-;;;;;
버벅님~고개가 털푸덕~~~(__)
그냥 쭉쭉쭉쭉 그리면 되요
머리를 비우고. 구륵구르구름구름외치면서.
쭉쭉쭉쭉...
흠....흔히 사람들은 cool한걸 보면 대박~짱~!!이라고 외치잖아요...ㅋㅋ
역시 짱 대박 그림입니다...ㅋㅋㅋ 머리속에 있는 상상을 자유로이 손을 통해 표현하니 부러울 따름 입니다...ㅋㅋ
머릿속 상상력을 그대로 표현하기엔 아직 갈길이 멉니다.
빨리 일이 마무리 되면 전부터 하고 싶은 그림을
그리고 싶은데 그게 좀처럼 쉽게 잡히지도 않고
답답한마음은 누구나 처럼 마찬가지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