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이 없어도 뚫어야만 한다는 생각.
어려움이 있어도 꼭 해내고 말리라.
또는 누구의 말 처럼
내가 걷는 발걸음이 길을 만들것이다.
길이 없으면 만들어라
안되면 되게해라...
무한도전 길이는 지금 뭘 할까.
힘주어 사는 일이 만만찬은 세상에 살아남는
절박함이 있어야 자신과의 싸움서 승리, 투쟁, 쟁취, 성취
힘차게 굳건히 용감하고 당장하고 자신있게 성공해야 한다지만
오늘처럼 졸음이 쏟아지는 오후엔
미련하게 잠이나 자고 아무 생각 없이 하루를
그냥 한량처럼... 등긁게나 문지르며 "아, 뭐 먹지?...".
'그림방.Gallery > 책그림(Bookillust'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고래의 꿈 (2) | 2010/02/22 |
|---|---|
| 학문융합 (4) | 2010/02/19 |
| 지식만이 미래의 길 (2) | 2010/02/18 |
| 술이 인생을 망친다 (6) | 2010/02/15 |
| 일기과 쓰기 (부키출판사) (2) | 2010/02/15 |
| 눈 내리는 외갓집 (2) | 2010/02/08 |



댓글을 달아 주세요
비밀댓글 입니다
언니라 부르세욧. 하하하
자주뵈니 자주 반갑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