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그려대니 매일 올릴 그림도 많아 지네요.
매일 이러면 매일 지겹고 매일 그리면
점점점 표현법도 아이디어도 생각도 밑천이 다 들어나
점점점점점 중압감이 커집니다.
그래서 가끔 이런 엉뚱한 그림도 그리게 되죠.
압록강변 나룻배 마을 산 고향 뭐 이런 생각을 갖고
그렸는데 자꾸 말하지만 안될때는 정말 안되는거.
그래도 그림은 자꾸만 그려야 한다는 것
될때까지.
배부를때까지 리필 하는 콜라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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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제 눈이 호강을 합니다.
매일 이리 올려 주시면 ,저에게 많은 공부가 됩니다.고맙습니다.
아이디어를 머리에 담아 두면 웬지 도둑질 을 하는것 같은 ㅡㄴㅡ;;;(표현이 쫌 후집니다.)
정말 많이 배우고 ,,내일은 어떤 그림일까?내심 기다려 집니다.(엄청난 압박~^^;
호강시켜드리고 싶은데 아직 갈길이 멀어요.
자주 뵙게되니 자주 궁금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