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굴까 싶어 검색했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폴 스미스가 이 사람이었다니...
이름도 얼굴도 모르는 사람이라도 그의 작품에서 깜놀
그리고 대단한 이력에도 삶은 너무 평온해 보여서 부럽고.
부러우면 지는 거라지만 이양반은 이길 수 없는듯
아래 두장의 그림은 러프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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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스미스 하면 옷밖엔 생각이 안납니다.
의상디자이너외에 다른 뭔가가 있나요?(적극적으로 검색을 안해 봐서..)
그나저나 저 폴스미스의 저 트레이드 마크인 저 색조합은 정말이지 존경스럽다는;;
뒤늦게 업계에 입문한 사람인데.
독특한 이력떄문인지 신선해 보입니다.
아니 신선이라고 하기엔 너무 천재적이죠.
기인이에요 기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