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굴까 싶어 검색했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폴 스미스가 이 사람이었다니...

이름도 얼굴도 모르는 사람이라도 그의 작품에서 깜놀
그리고 대단한 이력에도 삶은 너무 평온해 보여서 부럽고.

부러우면 지는 거라지만 이양반은 이길 수 없는듯













아래 두장의 그림은 러프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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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rb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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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Z 2010/02/03 2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폴스미스 하면 옷밖엔 생각이 안납니다.
    의상디자이너외에 다른 뭔가가 있나요?(적극적으로 검색을 안해 봐서..)
    그나저나 저 폴스미스의 저 트레이드 마크인 저 색조합은 정말이지 존경스럽다는;;

    • BlogIcon burbuck 2010/02/08 15: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뒤늦게 업계에 입문한 사람인데.
      독특한 이력떄문인지 신선해 보입니다.
      아니 신선이라고 하기엔 너무 천재적이죠.
      기인이에요 기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