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본은 수정을 거듭해 제법 자연스러운(?) 풍경화가 되었습니다.
의도한 그림은 글과 잘 어울리는 서정적인 풍경의 금세기 최고의 작품이었건만
먹은게 부실해 내공이 모자란 관계로 오늘도 죽어야 할 그림만 너무 많이 그려놨네요.
손가락이 덜덜덜... 
하드디스크 저 편으로 사라지는 그림에 마음도 덜덜덜


원고를 읽고 난 느낌인데
저도 이참에 마라톤의 세계에 빠져볼까 싶은데 
그 세계가 절 받아 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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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rb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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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가시광선 2010/01/27 08: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낸 머찌네요.

  2. Z 2010/01/28 2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멋집니다.
    어찌 이런 작품을 그려내시는지,,정말 대단 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