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을 뭐라 지어야 할까... 고민해 봤는데
마땅한 단어가 없었습니다.

그도 그럴만 한게 뭐 생각하고 그림을 시작한게 아니라
나무를 그려 볼까? 하려니 어느덧 사람이 하나 둘 늘어나게 된 그림이니
계획이 없어 결과에도 책임을 지지 못하는 거죠.

먼저도 오랜만이었지만 이번에도 오랜만에
그림을 그려봤습니다.
좀 더 멀리가 완성다운 완성을 하고 싶지만.
이것만 붙들고 있으려니 일이 꾸역꾸역 차올라 자꾸만 바빠져요.

때는 바야흐로 봄.
꽃 피는 계절엔 집 말고 바깥에서 사는 꼴도 한번 지켜봐야죠






아래는 그림을 그리는 과정입니다.
화살표모양의 아이콘버튼을 꾹꾹 누르시면 옆으로 쭉쭉 흐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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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rb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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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한 2009/04/12 14: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welcome back. 다시 시작된 블로그를 위해서~ 건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