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예계약으로 연예인들이 족쇠에 묶인 그림이 초안이었습니다만
왠지 그런 뻔한 인상으로 그림을 그리자니 재미가 없었죠.
간단히 이런 상황을 그림으로 빗대어 설명을 한다면 비약을 조금해
재주는 곰이부리고... 라는 말을 꾀어 상황설정을 다시 만들어 봤습니다.
그리고 아래 그림은
취업을 위한 5계명
순식간에 8계명으로 늘어났지만 나는야 8계명 아니라 50계명이라도 할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고고싱.

요즘은 왠지 모든게 다 싫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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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rb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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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ontreal florist 2009/10/19 1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그린 그림이네여, 그래서 딱해 보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