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작은 코너에 들어가는 그림인데 거의 매일하는 작업이라
그림을 모아 1년가까지 비교해 보니 양이 꾀 많네요.

들어가는 글 내용이 좋아 원고를 읽고 있으면 공부도 됩니다만.
그보다 쉬지 않고 꾸준히 그림을 그리다 보니 하루와 한달 그리고 일년이라는
시간이 벌어지는 동안 그림이 어떻게 변하고있는지가 정리되 보여
왠지 오래된 앨범을 보는 기분이 드네요.
어떻게 이런 그림을 그리고 전송까지 했을까 하는 생각
70년대 이주일씨와 얽힌 이야기, 돈에 얽힌 자식들의 싸움 등
사진과 같이 그때로 돌아가는 듯 해서 묘한 기분이 들어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그림방.Gallery > 스케치북(skech'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간첩 원정화 공판  (2) 2008/09/28
만물상.일러스트  (5) 2008/04/20
부장 얼굴  (10) 2008/04/02
달라진 법정 풍경.  (6) 2007/10/05
'일심회' 간첩단사건 공판  (2) 2006/12/28
황우석1차 공판스케치  (0) 2006/06/26
Posted by burbuck

트랙백 주소 :: http://burbuck.kr/trackback/471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박상훈 2008/04/21 14: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배... 좋아요!!!^^

    • BlogIcon burbuck 2008/04/24 15:21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랜만에 뵙네요. 종종들러 만화는 잘 보고 있습니다.
      아이디만 보면 4대보험이라는 말이 떠올라요.^^

  2. ps 2008/04/24 18: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무랏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