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딱 한개면 되련다 싶었는데
첫번째가 둘쨰가 되고 둘째가 셋째가 되려니
이제는 소총 한정쯤 있어야 하지 않나...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연발사격의 매력이 참 커요.
우울할때 땡겨주고
기분 좋을때 땡겨주시고
아침 저녁 식후 30분간 땡겨주다 보면
후련한 마음이 드는게, 조금 더 멀리가보면 누군가의
원수같은 사람을 콕 찝어 사진을 프린트해
타겟판으로 만들어 사격을 해볼까 생각도 하다가
초딩이란 무엇일까 싶기도 합니다.
다음엔 M14나 AK를 갖고 싶어요.
웅..뚜루루루루루루...
아래서부터
글록 GLOCK 18C
글록 GLOCK 26
우지 micro UZ-SMG
전에 찍은 글록 동영상인데 상태가 좋지 않아 어떨까 싶었는데 그냥 올려봅니다.
동영상되는 카메라가 없어서 말이죠 ^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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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잡고있는 총은 허술해 뵈는데 밑에 세개는 그럴싸 하네요.
같은건가요?
응 밑에 총과 같은 총이야 실제 총도 허술하기는 한데. 아카데미 C급 모델이라 자세히 보면 디테일이 떨어지기는 하지.
선배... 애므프사셔야죠....
고(괴?)상한 취미를 갖고 계시군요. 스트레스 풀땐 제격이겠어요. 살짝 연발사격 후 총알수거가 걱정됩니다만. ^^
타겟에 그물망이 있어 탄알 수거는 걱정없습니다.^^
큰 마음 먹고 구입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