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뉘앙스 유례사전'이라는 제목을 달고 현재 서점에서 판매되고 있는 책 입니다.
문자 그대로 사전이라는 이름에 맞게 두터운내용, 묵직한 무게감이 있는 내용인데
사전이라는 말, 외관에서 느끼는 두꺼운 답답함은 책을 넘기는 순간부터 말끔하게
사라질만큼 재미가 있습니다.
한마디로 요약해 설명하자면 책 내용은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말의 어원을
되집어 보는 내용입니다.
먹지도 못하고 버리기도 아까운 닭고기국물 '계륵'에서부터 가벼운 형을 선고 받는
조선시대 죄인들을 일컫는 '깍쟁이', 자신의 '매'를 표시하기 위해 달아둔 꼬리표 '시치미'까지
알면서도 몰랐던 이 말들이 시작된 유례를 찾는 재미가 솔솔하게 느껴지는 책이죠.
처음 받은 원고의 분량이 적어 조금 아쉽다는 생각이 작업하는 동안 있었습니다만.
책이 완간되고 제가 읽은것 보다 더 풍부해진 내용에 두둑해진 느낌으로 잘 만들었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무엇보다 제가 좋아하는 '재미가 있는 책'이라는 생각에
추천 해드리고 싶습니다.
저와 같이 말재주가 없는 분들이라면, 뇌에 기름칠도 할겸 한번씩 읽어보아요 ^^
문자 그대로 사전이라는 이름에 맞게 두터운내용, 묵직한 무게감이 있는 내용인데
사전이라는 말, 외관에서 느끼는 두꺼운 답답함은 책을 넘기는 순간부터 말끔하게
사라질만큼 재미가 있습니다.
한마디로 요약해 설명하자면 책 내용은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말의 어원을
되집어 보는 내용입니다.
먹지도 못하고 버리기도 아까운 닭고기국물 '계륵'에서부터 가벼운 형을 선고 받는
조선시대 죄인들을 일컫는 '깍쟁이', 자신의 '매'를 표시하기 위해 달아둔 꼬리표 '시치미'까지
알면서도 몰랐던 이 말들이 시작된 유례를 찾는 재미가 솔솔하게 느껴지는 책이죠.
처음 받은 원고의 분량이 적어 조금 아쉽다는 생각이 작업하는 동안 있었습니다만.
책이 완간되고 제가 읽은것 보다 더 풍부해진 내용에 두둑해진 느낌으로 잘 만들었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무엇보다 제가 좋아하는 '재미가 있는 책'이라는 생각에
추천 해드리고 싶습니다.
저와 같이 말재주가 없는 분들이라면, 뇌에 기름칠도 할겸 한번씩 읽어보아요 ^^
'그림방.Gallery > 책그림(Bookillust'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옛날 이야기 (0) | 2007/09/02 |
|---|---|
| 건강이 최고 (0) | 2007/09/02 |
| 뉘앙스 유례사전 (0) | 2007/09/01 |
| 한모 병장은 오늘도 '완소남' (4) | 2007/08/24 |
| 스톡홀릭 증세들(주식중독) (0) | 2007/08/17 |
| 단색 그림. (4) | 2007/07/29 |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