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iful Leaders라는 월간지 4월호 기사 중 '석유, 욕망의 샘'이라는 글을 흥미롭게 읽다
놀라운 사진 한장을 발견 했습니다.
항공모함위로 영화 '스타워즈'에 나온 지구연합군 주력기종 'X WING'이 불시착한 모습이
2차대전이라는 지문과 함께 실려 있더군요.
'헉'
글이야 깨알같은 문구로 놓치기 쉬운 부분이 있다 하지만
사진의 경우 이건 뭐 정말 이해하도 힘든 편집을 해 놔서
정말 실수 였을까... 하는 의심마저 들게 됩니다.
실수라는 가정에서 본 다면
역시 사람이 하는 일이라 이런 일도 일어나는 거죠.
한치의 오차도 없다면 정보와 나 만이 존재 했겠지만.
이 사진 한장으로 편집자, 디자이너, 처음 사진원본을 합성했던 사람과 나와 글을 쓴
기자까지 모두가, 종이 한장 위로 순식간에 어우러지는군요.
얼마전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는데
친구의 부탁으로 소년가장의 일기를 내용으로 모두 5장의 그림으로
그리는 일에서. 그림 모두를 다 넘기고 나니 마감 코 앞인 시간,
한밤에 '주인공이 남자 아이가 아니라 여자 아이다'라는 전화를 청천벽력과도 같은
받았었습니다.
식은땀이 주르륵 거리고 주어진 시간이 없어 무식하게 밤을 세워 수정을 하긴 했지만.
결과물은 남성과 여성의 중간자로 정체성 없는 아이가 나타나 애초에 생각했던
감성적인 그림보다 환타지성 그림이 되었죠.
지금쯤 출판사 관계자 분들은 이 사실을 알고 얼마나 식은땀을 흘릴까요 ^^
놀라운 사진 한장을 발견 했습니다.
항공모함위로 영화 '스타워즈'에 나온 지구연합군 주력기종 'X WING'이 불시착한 모습이
2차대전이라는 지문과 함께 실려 있더군요.
'헉'
글이야 깨알같은 문구로 놓치기 쉬운 부분이 있다 하지만
사진의 경우 이건 뭐 정말 이해하도 힘든 편집을 해 놔서
정말 실수 였을까... 하는 의심마저 들게 됩니다.
실수라는 가정에서 본 다면
역시 사람이 하는 일이라 이런 일도 일어나는 거죠.
한치의 오차도 없다면 정보와 나 만이 존재 했겠지만.
이 사진 한장으로 편집자, 디자이너, 처음 사진원본을 합성했던 사람과 나와 글을 쓴
기자까지 모두가, 종이 한장 위로 순식간에 어우러지는군요.
얼마전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는데
친구의 부탁으로 소년가장의 일기를 내용으로 모두 5장의 그림으로
그리는 일에서. 그림 모두를 다 넘기고 나니 마감 코 앞인 시간,
한밤에 '주인공이 남자 아이가 아니라 여자 아이다'라는 전화를 청천벽력과도 같은
받았었습니다.
식은땀이 주르륵 거리고 주어진 시간이 없어 무식하게 밤을 세워 수정을 하긴 했지만.
결과물은 남성과 여성의 중간자로 정체성 없는 아이가 나타나 애초에 생각했던
감성적인 그림보다 환타지성 그림이 되었죠.
지금쯤 출판사 관계자 분들은 이 사실을 알고 얼마나 식은땀을 흘릴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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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무슨 내용이에요? 경제서 같기도 하고
그냥 어중간한 잡지인데. 소개된 책은 '석유, 욕망의 샘' 프로네시스출판(김재명) 이햐... 하핰
허걱;; 진짜 X윙이네요? ㅎㅎ
저런 어처구니 없는 실수를;;
아무리 봐도 출판사 내부 고도의 안티세력이 자행한 사건인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