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유성씨라면 저는 모르겠습니다만
아이디어뱅크 혹은 살아있는 아이디어라고들 말 하더군요.
제 기억으로는 개그콘서트를 만든 일 말고는 별다른 역사가 없다고 생각하는데
가끔 이중섭씨와 같이 주변의 평이 그 사람을 만드는 일도 있나 봅니다.
툴은 Flash를 이용해서 그렸습니다.
이 툴은 벡터방식이라 확대 축소가 편리하고
수정이 쉽고, 인쇄에 효과적이라 선택해 사용하게 되었는데
그라데이션 등의 자유로운 표현이 안돼, 면과 면을 치고 들어가는
스크래치보드 느낌을 빌려 왔습니다.
그런데.. 버전이 업그레이드 되어 바뀌면서 붓질의 맛도 달라지고
이 작업스타일이 시간을 오래 잡아 먹는 이유로
뭐 이런 저런 핑계로 식상해져 버린 스타일 입니다.
알려진 소문에 따라 아이디어맨이라는 별명을 콕 집어 그려봤습니다.
벌써 4년전 그림인데 뒤늦게 올리려니 부끄럽습니다.
아이디어뱅크 혹은 살아있는 아이디어라고들 말 하더군요.
제 기억으로는 개그콘서트를 만든 일 말고는 별다른 역사가 없다고 생각하는데
가끔 이중섭씨와 같이 주변의 평이 그 사람을 만드는 일도 있나 봅니다.
툴은 Flash를 이용해서 그렸습니다.
이 툴은 벡터방식이라 확대 축소가 편리하고
수정이 쉽고, 인쇄에 효과적이라 선택해 사용하게 되었는데
그라데이션 등의 자유로운 표현이 안돼, 면과 면을 치고 들어가는
스크래치보드 느낌을 빌려 왔습니다.
그런데.. 버전이 업그레이드 되어 바뀌면서 붓질의 맛도 달라지고
이 작업스타일이 시간을 오래 잡아 먹는 이유로
뭐 이런 저런 핑계로 식상해져 버린 스타일 입니다.
알려진 소문에 따라 아이디어맨이라는 별명을 콕 집어 그려봤습니다.
벌써 4년전 그림인데 뒤늦게 올리려니 부끄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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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Flash!! 벡터방식 이면서 붓의 터치를 잘 살릴 수 있어서 한때 많이 애용했던...^^
역시 능력이 출중하시니 Flash로도 이런 느낌을 낼 수 있군요 +_+)b
재미있는 툴이기는 한데 역시나 너무 어렵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