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공식이라곤 덧샘과 뺄샘 정도 밖에 모르는 제가 이 이야기는 너무나도 먼 이야기 입니다.
풀리지 않는 수학공식이 몇 백년을 지나 사람의 손과 입과 눈을 타고 논의끝에 풀리는 장엄함을
세대를 잇는 칠판으로 활용해 봤습니다.

오늘은 피곤해서 그것말고 달리 할 말도 없으니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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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epublic of BURBUCK 지남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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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urbuck.com/sangfal BlogIcon sangfal 2006/04/21 2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너의 수학실력을 쫌 알지...

  2. Favicon of http://vindoong.com BlogIcon 박정헌 2006/04/23 23: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팔이의 수학 실력은 내가 알고...

  3. Favicon of http://burbuck.com/burbuck BlogIcon burbuck 2006/04/24 1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럼 난 똥팔이 수학실력을 쫌 알고...

  4. 2012/01/16 1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