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RBUCK



그로테스크한 느낌입니다만. 이런 분위기를 참 좋아라 해요.

영화도 공포나 판타지 장르를 좋아하고 여름 한 낮에 다니는 일도 좋지만

그보다는 여름밤이 더 편안하고 한결 다니기도 편해요.

밝고 화사하고 행복한 그림도 좋지만. 난리통에 용이 훨 훨 날아다니는 "짠~"한 그림을

더 좋아하죠. 

그래서 생각났는데 '왕좌의 게임'이라는 드라마를 보셨을까요?

요즘 눈뜨면 이것부터 챙겨 보고 있는데. 이제 막바지 시즌 4까지 왔는데

어찌나 재밌는지. 귀한 음식 아껴먹듯 한번에 몰아쳐서 보지는 못하고 

야금야금 출퇴근길에 나눠 보고 있어요. 


아, 그림이야기를 하다 드라마로 빠졌네.

흠.

이번 그림은 그닥 할 말이 없네요 ^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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